대나무의 결이 살아있어 네추럴한 느낌의 차판
찻상 겸 퇴수기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입니다.
퇴수기와 차판이 분리되어 우린 찻물을 편하게 버릴 수 있습니다.
퇴수기 용량 : 300m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