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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 좋아하는 키위를 편리하게 깔 수 있는 키위과도.


톱니 모양 부분으로 키위를 반으로 갈라준 뒤,

스푼으로 키위 속과 껍질을 분리해 줍니다.


과일의 속을 파내거나 껍질을 벗겨낼 때, 케이크 커팅 등

디저트 칼로 다양하게 사용하기 좋습니다.


스테인리스 소재로 내구성이 좋고 
세척이 편리해 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