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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나무의 결이 살아있어 네추럴한 느낌의 차판

찻상 겸 퇴수기로 활용하실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제품입니다.


퇴수기와 받침이 분리되어 우린 찻물을 편하게 버릴 수 있습니다.


퇴수기 용량 : 1L